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재테크이슈] 소액암도 일반암처럼 보장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테크이슈] 소액암도 일반암처럼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4(목) 재테크 알아야번다
    조석훈 팀장 / 인카금융서비스


    * 소액암도 일반암처럼 보장받을 수 있다.


    해당 암보험의 경우 55세 이하는
    보험료가 변동되지 않는 비갱신형이다.
    55세부터 65세까지 비갱신형으로
    가입할 수 있지만 55세 이하보다 사망보험금을
    많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15년 단위 갱신형에 가입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연령대에 따라 부담해야 하는 사망보험금이 다르다.


    생명보험사는 질병사망, 자연사망을 주계약으로 하기 때문에
    3,000만 원 또는 5,000만 원으로 설정하면 보험료가 비싸다.
    반면에 상해사망으로 주계약을 하는 회사는
    5,000만 원으로 설정해도 보험료가 1만 원대밖에 안 된다.
    해당 암보험은 연령대에 따라 보장받는 부분이 다르다.
    대장점막내암도 일반암으로 3,000만 원 또는 4,00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전립선암, 난소암 등도 일반암으로 설정된다.
    40세보다 50세의 보험료가 줄어드는 이유는
    보장 한도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