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은 대주주 포스코가 포스코플랜텍에 재정지원을 해야 워크아웃을 동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 방침을 선회해 포스코 재정지원 없이도 워크아웃을 결정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크아웃은 채권단 75%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포스코플랜텍은 현재 외환은행으로부터 빌린 443억5천만원의 원리금을 갚지 못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만기가 도래한 892억원의 대출금을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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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9:4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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