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서울시, G밸리 '전기차·친환경 특화단지'로 조성

관련종목

2026-08-04 07: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G밸리 `전기차·친환경 특화단지`로 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가 친환경 전기차 특화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2일 구로구와 금천구, 우리은행 등 7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입주 기업들의 법인차량 일부를 전기차로 바꿔주고, 이동식 충전기 4천여 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ADVERTISEMENT


      G밸리 내 전기차 셔틀버스도 타당성 검토를 거쳐 내년 시범운행을 시작합니다.

      또 산업단지 건물 옥상과 창문 등에 미니 태양광을 설치하면 비용을 절반 보조해주기로 했습니다.

      ADVERTISEMENT


      구로구와 금천구에 조성된 G밸리에는 2014년 현재 9천834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16만 3천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