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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경매 시작가 1억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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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경매 시작가 1억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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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경매 시작가 1억 넘을 듯’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에 대한 관심이 크다. 400호 고지를 앞둔 이승엽은 타석에 들어설 때 삼성과 심판만 알 수 있는 특별한 표시가 된 ‘귀한 공’을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승엽이 400호 홈런을 칠 경우 그 홈런볼의 경매가는 1억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승엽 400홈런공의 주인은 당연히 공을 잡은 팬”이라고 밝히면서도 “팬이 구단에 공을 기증하면 각종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공을 잡은 팬이 구단에 이를 기증하면 공을 삼성 라이온즈 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라며 “기증한 팬에게는 최신형 휴대전화 갤럭시S6 1대, 전지훈련투어 2인 상품권, 이승엽 친필 사인배트를 선물할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삼성측은 “이승엽 400홈런 공식 시상식 당일 대구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모실 생각”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고의 홈런볼 가치는 1억 2천 만원 수준이다. 역시 이승엽이 쓴 기록으로 지난 2003년 기록한 아시아 최연소 300호 홈런볼을 구관영 에이스테크놀로지 회장이 1억2천만 원에 샀다.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경매 시작가 1억 넘을 듯’


    이승엽 400홈런볼 가치, ‘경매 시작가 1억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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