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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숨은물뱅듸 람사르습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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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숨은물뱅듸 람사르습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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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캡처)


    숨은물뱅듸 람사르습지 등록...상어 씹어 먹은 그루퍼 화제


    숨은물뱅듸 람사르습지 등록 소식이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숨은물뱅듸 람사르습지에 멸종위기종과 천연 기념 동물과 식물 5백여 종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람사르습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BC 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주소 :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today/article/3703626_14782.html)



    한편, 이런 가운데 희귀종 알비노 동물 발견 소식도 화제를 모은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지난달 말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알비노 오소리, 이달 초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홍도에서 알비노 괭이갈매기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알비노 오소리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알비노 동물이란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알려졌다. 온 몸에 백색증이 발견되는 증상이다.


    한편, 미국 ‘유튜브’에서는 “4피트 상어를 한입에 삼키는 그루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낚시꾼들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상어를 낚아 올리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골리앗 그루퍼가 갑자기 나타나 상어를 한입에 낚아챈 것.



    골리앗 그루퍼는 순식간에 상어를 삼켰다. 그루퍼는 몸길이 2m, 체중 300kg에 달하는 `바다의 괴물`로 불린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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