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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한 남자의 하트밭 ‘어찌 됐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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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한 남자의 하트밭 ‘어찌 됐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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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이 남자의 하트밭 ‘어찌 됐을꼬?’


    `삼시세끼` 옥택연 하트밭이 화제다.

    지난 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옥택연은 트랙터로 밭을 갈았다.


    이날 `삼시세끼` 방송에서 옥택연은 트랙터로 밭을 갈면서 하트를 만들었다. 이에 이서진은 "택연이가 고아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놀렸다. 또한 `삼시세끼`새 멤버 김광규는 "욕정? 아니면 혹시 누가 있나?"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그러나 옥택연은 `삼시세끼`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음에 드는 게스트가 오면 하트 밭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옥택연은 "되게 좋은 것 같다"면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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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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