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찔' 높이 117m 절벽 구름다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찔` 높이 117m 절벽 구름다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바타 촬영지 공중 유리다리, `아찔` 높이 117m 절벽 구름다리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에 공중 유리다리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아찔한 높이의 절벽 사이를 잇는 구름다리에도 눈길이 모인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높이 117m 구름다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까마득한 절벽을 사이에 두고 떨어진 두 마을을 잇는 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 속 높이 117m 구름다리는 네팔 파르밧 지역의 쿠쉬마에 있는 교량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높이 117m 구름다리의 길이는 334미터에 달하며 바닥으로부터의 높이는 117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유명 관광지 장가계(張家界)에 세계 최고·최장의 공중 유리다리가 오는 7월 완성, 개통된다.


    기이한 형상의 산과 바위로 유명한 장가계는 199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영화 `아바타`에서 떠다니는 산으로 나오는 `할렐루야`의 배경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