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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과거 클라라 못지않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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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과거 클라라 못지않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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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탱탱`볼륨 클라라 못지않아 `아찔` (사진=애마부인3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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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과거 클라라 못지않아 `아찔`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부선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부선은 지난 1985년 에로 영화 `애마부인3` 여주인공으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아찔한 19금 볼륨 몸매를 과시해 뭇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김부선은 `애마부인3`를 통해 얼굴은 동양적이지만 몸매는 서양적이다라는 평을 받았을 만큼 육감적인 몸매와 뇌쇄적인 에로 연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부선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녹화방송 두시간 넘게 나타나선 늦어서 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 없는 명문대출신 여배우! 담당피디나 제작진은 시청률에 미쳐서 습관처럼 늦는 여배우에게 우쭈쭈만 빨아대고. 난 감히 위대한 명문대 출신 나이한참어린 새까만 후배에게 배웠다는 지성인이 녹화 늦어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하고 녹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꾸짖었다가 졸지에 저만 엄마가 보고있다 하차 하라고 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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