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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창렬스럽다' 창시자 식품업체 소송… "더 이상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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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창렬스럽다` 창시자 식품업체 소송… "더 이상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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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렬 `창렬스럽다` 창시자 식품업체 소송… "더 이상 못 참아" 사진=김창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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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렬 `창렬스럽다` 창시자 식품업체 소송… "더 이상 못 참아"


    김창렬 창렬스럽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창렬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언제부턴가 온라인 상에는 `창렬스럽다`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띄었다. 이에 김창렬 본인도 궁금한 듯 자신의 SNS에 질문을 던졌다.


    김창렬은 "아 진짜 궁금한게 요새 창렬이라는 드립이 어디서든 심심찮게 나오는데 그게뭐죠ㅋㅋ개궁금ㅋㅋ 솔직히 궁금할 자격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창렬이 형이 만든 음식? 그런 가공식품 제품이 있었는데 양이 개 적어서ㅋㅋㅋ 그래서 가성비 호구인걸 보고 창렬창렬하죠"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네티즌이 해당 식품 업체의 제품이 담긴 사진을 올렸고, 김창렬은 "욕먹을만하네"라고 글을 남기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계속되는 `창렬스럽다` 드립에 김창렬의 이미지와 광고계약에도 타격을 입어 더이상 참을 수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20일 법조계 등은 “김창렬이 2009년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편의점 즉석식품 시리즈를 내놓은 A사와 광고모델 계약을 지난 1월 해지하면서 이 회사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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