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썰전 서장훈 합류, 김구라 조승우 팬 차별 논란 언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서장훈 합류, 김구라 조승우 팬 차별 논란 언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썰전 서장훈 합류, 김구라 조승우 팬 차별 언급(사진 JTBC)

    김구라가 `조승우 팬 차별 논란`을 언급했다.


    김구라의 `조승우 팬 차별 논란` 언급은 14일 JTBC `썰전`에서 방송했다. `썰전`은 디시인사이드 `조승우 갤러리`의 이야기를 다뤘다. 조승우는 지난 3일 뮤지컬 공연 후 마주친 팬들에게 "갤러리 활동을 하지 말라"고 말해 논란에 휘말렸다.

    김구라, 서장훈, 박지윤, 이윤석 등 예능심판자들은 `조승우 팬 차별 논란`에 대해 찬반의견과 함께 팬과 스타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구라는 "팬도 사실 남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다"며 "다만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내게 돌을 던질 때 팬들은 그냥 침만 뱉어주는 정도의 표현을 해주면 되는 거지 팬들에게 그 이상은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날 `썰전`은 서장훈이 허지웅에 이어 MC로 합류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