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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본명 희연...부모님 연세대서 사랑 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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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본명 희연...부모님 연세대서 사랑 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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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하니 하니


    EXID 하니 "본명 안희연, 이름 의미는..."

    EXID의 멤버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본명 `안희연`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니는 지난 4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하니는 "본명이 안희연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기쁠 희를 쓴다. 여기에 부모님이 연세대에서 처음 만났다. 연세대에서 당신을 만나 기쁘다면서 내 이름으로 엄마에게 사랑을 전한 것 같다"라며 이름에 담긴 뜻을 전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 20대 여승무원인 하승무원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승무원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바 매니저 시우민에 대해 큰 배신감을 느꼈다.

    알고 보니 시우민이 유기환과 마약 밀매를 하고 있던 것. 시우민은 그 댓가로 5백만 원씩 받고 있었다.


    하니가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하니는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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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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