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경제인들은 13일부터 오늘(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47회 한일 경제인회의`에서 공동성명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일 경제인들은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제3국에서의 협업을 늘리고 금융과 통신분야 협력, 청소년 교류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일 공동표기와 기상, 자연재해, 테러, 사이버 공격정보 공유 등의 문제도 함께 협력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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