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4월 전·월세 거래량 감소폭 역대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월 전·월세 거래량 감소폭 역대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월 전월세 거래량 감소폭이 역대 최대치를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전월세 거래량은 12만 9천건으로 전 달보다 19.6%나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1월 전월세 거래량 통계가 시작된 이후 전월비 감소폭 가운데 가장 큰 것입니다.

    이처럼 전월세 거래량이 급감한 이유는 봄 이사철이 마무리 된데다, 최근 전월세의 매매수요 전환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별 거래량은 수도권이 8만 7천674건으로 전 달보다 18.1% 줄었고, 지방은 4만 2천256건으로 22.6% 감소했습니다.

    아파트 거래량은 같은 기간 20.3% 감소했고, 아파트 외 주택도 19.1% 거래량이 줄었습니다.



    임차유형별로는 전세가 전 달보다 18.1%, 월세는 21.6%가 각각 줄었습니다.

    4월 전월세 거래량 가운데 월세 비중은 42.4%로, 지난해 같은 달(40%) 보다 2.4%포인트 증가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