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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오만석 "극단 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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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오만석 "극단 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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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오만석 "극단 퀸카"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영남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언니들의 충고`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게스트로 출연,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만석은 7살 연하 남편을 차지한 장영남에 대해 "극단에서 연기할 때부터 봤다. 퀸카였다. 대표 배우였다"며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고 밝혔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이영자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오히려 오만석과 장영남이 닮은꼴이라며 "약간의 돌출형과 강아지상이 닮았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장영남은 42세의 늦은 나이에 득남하게 된 내용을 공개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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