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극비수사 유해진, 김윤석 패션 지적 "참 촌스럽다"...'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극비수사 유해진, 김윤석 패션 지적 "참 촌스럽다"...`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극비수사 유해진 극비수사 유해진 극비수사 유해진


    극비수사 유해진, 김윤석 패션 지적 "참 촌스럽다"...`폭소`

    영화 극비수사의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해진이 김윤석의 패션을 지적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극비수사` 제작보고회에는 곽경택 감독과 배우 김윤석, 유해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유해진은 김윤석의 "검정 양말 보며 참 촌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통풍에 걸리지 않는 한 발목 정도는 드러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석은 "거짓말이 아니라, 유해진의 신발을 보고 양말을 벗을까 진지하게 고민했다"면서도 "하지만 협찬 신발에 발냄새를 풍길 수 없어 접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극비수사`는 부산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유명한 실화, 1978년 당시 아이를 구하기 위해 극비로 수사를 진행했던 형사와 도사의 37년 간 감춰졌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