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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하니, 승무원 완벽 변신 '눈부신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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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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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임씬2` 하니, 승무원 완벽 변신 `눈부신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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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임씬2` 하니, 승무원 완벽 변신 `눈부신 미모` 눈길(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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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임씬2` 하니, 승무원 완벽 변신 `눈부신 미모` 눈길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13일 방송될 JTBC `크라임씬2`에서는 `크루즈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장진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하니 시우민 등이 두뇌 대결이 펼쳐진다.



      `크라임씬2`는 사건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치밀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매주 출연자들이 맡은 역할에 따라 출연자들의 의상과 분장이 바뀌는 `코스튬` 플레이가 또 다른 시청 포인트이다. 이번 주에는 출연자들이 크루즈의 선장, 항해사, 승무원, 재즈가수, 바(Bar) 매니저로 변신해 제복을 입고 크루즈 크루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매회 `크라임씬2`에서 사모님, 회장님, 백수 등으로 완벽 변신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EXID의 하니는 이번 주에는 여성스러운 승무원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미모와 유니폼으로 남성 팬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홍진호와 장동민은 각각 크루즈 내 서열 1인자인 선장과 원칙주의자 항해사를 맡아 제복 포스를 뽐냈고, 박지윤은 크루즈 내 최고 인기녀 바 소속 재즈가수 역을 맡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그리고 특별게스트 EXO 시우민은 깔끔한 슈트 차림의 Bar 매니저로 변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출연자들이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크루즈 살인사건`은 13일 수요일 밤 11시 JTBC `크라임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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