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26개 사업이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낙후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것입니다.
국토부는 성장촉진지역인 62개 지자체에서 신청받은 73개 사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 등을 통해 총 26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추가검토를 거쳐 내년부터 사업 당 1∼30억 원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예산지원을 받게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에 특화된 창의적 사업이 많이 발굴됐다"며, "우수한 사업은 지자체 워크숍 등을 통해 지자체 사업역량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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