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는 자체 가치평가 시스템을 통해 예측된 성장 기업에 지원하는 `V-플러스 보증` 한도를 기존 2천억원에서 2조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보는 지난 1월부터 우리은행과 시범운용한 데 이어 앞으로 취급은행을 5~6개 시중은행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서근우 신보 이사장은 "잠재력이 우수한 미래 강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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