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노후 지하철·하수관 교체와 풍납토성 복원을 위한 주민 토지보상 등을 11개 `핵심전략사업`으로 선정해 국비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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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앙정부가 지방재정 확충 없이 영유아 보육사업과 기초연금을 도입하면서 국고보조금 매칭비가 급증해 재정 운용이 어려워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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