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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앵그리맘'과 격차 벌려 '동시간대 2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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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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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앵그리맘`과 격차 벌려 `동시간대 2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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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앵그리맘`과 격차 벌려 `동시간대 2위 안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시청률이 `앵그리맘`과 격차를 벌리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기준 전국 시청률 8.0%를 나타냈다. 이는 29일 방송 시청률 6.8%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의 성적이다.


      이날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염미(윤진서)가 오초림(신세경)의 정체를 알아채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1.2%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앵그리맘`은 6.9%로 전일 대비 0.6% 포인트 떨어지며 3위로 밀려났다.(사진=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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