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3.37

  • 28.58
  • 0.62%
코스닥

943.41

  • 6.40
  • 0.67%
1/4

오바마,트위터 팔로어 1위 지도자··프란시스코 교황,영향력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바마,트위터 팔로어 1위 지도자··프란시스코 교황,영향력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세계에서 트위터 팔로어가 가장 많은 지도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리트윗 횟수로 본 영향력 1위는 프란시스코 교황이었다.




    홍보업체 버슨마스텔러가 전세계 166개국의 지도자급 인사와 공공기관 등의


    트위터 개정 669개를 분석, 28일 밝힌 보고서 `트위플로머시(트위터와 외교를 뜻하는 `디플로머시`를 합친 조어) 2015`에서 나온 자료다.

    보고서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BarackObama) 팔로어는 5,693만 명으로 수년째 팔로워 1위를 고수하고 있는데



    지난해 4,371만 명에서 1천만 명 이상 늘었다.

    2위는 9개 언어로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프란시스코 교황(@Pontifex)으로 팔로어 합계가 1,958만 명에 달했다.


    이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NarendraModi)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RT_Erdogan) 트위터의 팔로어가 급증,

    각각 1천90만 명과 612만 명으로 3, 4위를 차지했다.


    백악관의 공식 계정(@WhiteHouse)은 596만 명 가량으로 뒤를 이었다.

    박근혜 대통령(@GH_PARK)의 팔로어는 37만 명으로, 2013년 41위에서 지난해 50위, 올해는 65위로 2년째 순위가 뒷걸음쳤다.



    박 대통령은 2013년 7월 이후 트윗을 올리지 않고 있다.

    트위터에 올린 글을 다른 이가 그대로 옮기는 `리트윗` 횟수로 본 트위터 영향력은 교황이 1위였다.

    교황이 스페인어로 올리는 트윗은 트윗당 9,929회씩 리트윗됐고 영문 트윗은 7,527회씩 옮겨졌다.
    .
    재미있는 점은 스페인어가 영어를 누르고 지도자들의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