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고소 선처 계획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고소 선처 계획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사진 tvN)

    장동민 고소에 대해 `장동민 고소인` 측이 입을 열었다.


    장동민 고소 사건은 27일 공개됐다. K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인터넷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삼풍백화점 사고를 언급했다.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도 21일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고 말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 중 한 명은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고소했다.


    장동민 고소에 대해 장동민 고소인(삼풍백화점 생존자)의 법률대리인 측은 언론을 통해 "아직까지 선처할 생각은 없다"고 `장동민 고소`의 엄벌을 예고했다.

    장동민 소속사는 `장동민 고소`에 대해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며 "현재 장동민 씨와 관련한 고소 내용을 확인한 상태다. 사건 내용에 대한 진의 여부 파악 및 후속 방안을 정리 중이다. 관련 내용에 대한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동민은 이날 손편지를 들고 `장동민 고소인`의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 `장동민 손편지`를 보도한 일간스포츠는 "장동민이 고소인 A씨에게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