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뉴욕마감] 기업실적·주택지표 호조…3대지수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마감] 기업실적·주택지표 호조…3대지수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업들이 실적이 대체로 시장 눈높이를 넘어선 가운데 주택지표까지 개선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8.68포인트, 0.49% 오른 1만8038.27에, 나스닥지수는 21.07포인트, 0.42% 높은 5035.17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1.07포인트, 0.42% 상승한 5035.17을 기록했습니다.

    경제지표 가운데 미국의 2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7% 상승, 시장 예상을 넘어섰고 주택가격지수 3월분 역시 18개월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의 실적 호조도 전반적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맥도날드의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3.13%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음달 신임 최고경영자가 실적 개선안을 내놓을 것이란 소식도 호재로 반영됐습니다.

    중국이 외국계 신용카드사에 오는 6월부터 시장을 개방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나란히 4%대 오름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