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라디오스타' 정겨운 "성유리 전화번호, 카드회사에 넘겨"…깜짝

관련종목

2026-01-12 18:5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정겨운 "성유리 전화번호, 카드회사에 넘겨"…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정겨운 "성유리 전화번호, 카드회사에 넘겨"…깜짝


      배우 정겨운이 카드회사에 연예인들의 전화번호를 넘겼었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힘을 내요 슈퍼군인`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 사나이2`에 출연 중인 정겨운과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연구가 샘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정겨운에게 "카드회사에 성유리 번호를 넘긴 적 있나?"고 물었다. 이에 정겨운은 인정하며 "성유리랑 친하다"며 "사실 모든 배우 연락처를 다 줬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이 "어떤 이득을 취했나?"라고 질문하자, 정겨운은 "돈은 안 받았다. 내가 순진했다. 카드가 좋다고 생각해서 동의도 안 받고 넘겼다"고 대답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 친구 다단계에서 욕심내겠다"고 말했고, 정겨운은 조심스럽게 "카드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