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끝까지 간다' 김연지, '꿈에' 열창 가창력 과시 "눈물 참았다"

관련종목

2026-01-27 01:1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꿈에` 열창 가창력 과시 "눈물 참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끝까지 간다` 김연지, `꿈에` 열창 가창력 과시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는 황석정, 케이윌, 김연지, 이동윤, 안소미, 블락비 태일과 재효, 손승연 등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지는 4년 만에 무대에 올라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연지의 노래를 듣던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연지는 2006년 남규리, 이보람과 함께 여성 3인조 그룹 씨야로 데뷔했다.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한편, 김연지는 7일 솔로앨범 `잊었니`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JTBC `끝까지 간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