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관련종목

2026-01-13 23:3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사진 설명 = KBS2 `블러드` 방송화면캡쳐·공식포스터)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배우 구혜선, 안재현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동시간대 꼴찌로 막을 내렸다.


      오늘(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마지막회는 시청률 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블러드` 마지막회에서는 박지상(안재현 분)은 이재욱(지진희 분)과 대결 끝에 죽음에 이르렀다가 부활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지상이 유리타(구혜선 분)와 재회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려 훈훈함을 전했다.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라는 참신한 소재로 초반에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주연 배우 구혜선, 안재현 등의 연기력이 문제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2.8%로 1위, MBC `화정`은 시청률 10.8%로 2위를 기록했다. `블러드 마지막회`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