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에게 "내 말대로 하든가, 아님 죽든가"

관련종목

2026-01-12 05:4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에게 "내 말대로 하든가, 아님 죽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에게 "내 말대로 하든가, 아님 죽든가"


      `폭풍의 여자` 한정임(박선영)이 도혜빈(고은미)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도혜빈을 찾아가 거래를 제안하는 한정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임은 자신을 보고 경악하며 분노하는 도혜빈에게 "너는 나 못 건드려. 네가 그렇게 애타게 찾는 그 유언장. 내 손에 있거든"이라고 말했다.

      도혜빈이 코웃음 치자 한정임은 "너한테 줄 수도 있어 그 유언장. 내가 원하는 걸 나한테 가져오기만 한다면 말이야. 박현성(정찬)을 칠 수 있는 증거를 가져와. 그럼 그 유언장 너한테 줄게"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도혜빈이 "거절한다면 어쩌겠느냐"라고 묻자, 한정임은 "글쎄. 그럼 그 유언장이 박현성 손에 들어가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도혜빈이 "너는 누구에게도 유언장을 넘기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하자 한정임은 "네 말대로 난 너희 두 사람 모두를 가만두지 않을 생각이야. 근데 둘 중 누굴 먼저 칠 지는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한정임은 "근데 그 선택을 박현성보다 너한테 먼저 준 거다. 선택해. 내 말대로 하든가. 아니면 이대로 죽든가"라고 말했다.(사진=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