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98

  • 36.66
  • 0.80%
코스닥

954.08

  • 6.16
  • 0.65%
1/4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6000명', 네티즌 "광희 '인성'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6000명`, 네티즌 "광희 `인성`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이 여전히 논란이다.

    22일 오전 9시 기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은 약 6039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한 누리꾼에 따르면 반대 이유는 "예원은 온 국민을 속이고도 아직 직접적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티비에 얼굴을 내밀고 가식적인 웃음을 팔고 있다. 이 모든 걸 방치하는 소속사에 속한 광희의 인성도 뻔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광희가 무한도전 콘셉트에 맞지 않는다", "장동민의 하차에 광희의 소속사가 관련돼 있다" 등 음모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무한도전` 제작진은 "웃자고 하는 일에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 한다. 너그럽게 봐준다면 광희도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희는 같은 소속사 출신인 예원의 `반말, 욕설 논란` 때문에 후폭풍 대상으로 저격, 비호감을 받고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이 `예원-이태임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전했지만, 예원의 직접적 사과가 없어 비난이 이어졌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사진=무한도전방송캡처, 홈페이지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