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결터남' 장동민, "광고 들어오는데 찍을 시간이 없다" 무슨 말?

관련종목

2026-03-15 05: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터남` 장동민, "광고 들어오는데 찍을 시간이 없다" 무슨 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결터남` 장동민, "광고 들어오는데 찍을 시간이 없다" 무슨 말?


      `결터남`의 개그맨 장동민이 광고를 찍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19일 방송된 MBC `결혼 터는 남자들`(이하 `결터남`)에서 "봄 개편 때 빠지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들어가는 프로그램도 있다. 5월부터는 10개가 넘을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장동민은 "광고가 들어오는 데 찍을 시간이 없다. 녹화가 끝나고 나면 새벽에 시간을 쪼개서 찍고 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그는 "아무래도 개그맨 유상무가 가장 수혜자다. 나도 괜찮고 유세윤도 괜찮으니까 옹달샘이 함께 광고를 찍자는 제안이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이에 방송인 김성주는 "그럼 세 명이 광고료 가격도 같나?"고 물었고, 장동민은 "그렇지는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결터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