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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다이어트의 적' 뱃살 만드는 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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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다이어트의 적` 뱃살 만드는 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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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한국, `다이어트의 적` 뱃살 만드는 식품은?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가 화제인 가운데, 뱃살 만드는 식품에 관심이 모인다.


    최근 미국의 한 음식, 영양 정보 잡지는 뱃살 만드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뱃살 만드는 식품 첫 번째는 감자 칩.

    감자 칩은 포화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고 칼로리도 높다. 뿐만 아니라 가장 큰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못하고 계속 먹게 만든다고 전해졌다.

    뱃살 만드는 식품 두 번째는 다이어트 소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들이 절약하는 칼로리의 양을 과대평가해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뱃살 만드는 식품 세 번째는 피자.


    피자에 들어있는 포화지방의 대부분은 위장에 축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뱃살 만드는 네 번째 식품은 프렌치프라이.



    프렌치프라이는 지방과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어 체중을 증가시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뱃살 만드는 마지막 식품은 과일주스.

    100% 과일주스는 단 음료보다는 훨씬 몸에 좋지만 생과일로 만든 과일주스에도 한 컵 당 당분이 36g 정도 들어있다. 과당이 과일주스에서 단 맛을 내는데 이 과당이 뱃살을 만든다.

    한편,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은 1년에 약 74.1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소비량이 가장 많다고 전해졌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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