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썰전' 오정연 "이지애, KBS 나갈줄 몰랐다...동기 없으니 외로워"

관련종목

2026-03-15 16: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오정연 "이지애, KBS 나갈줄 몰랐다...동기 없으니 외로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썰전` 오정연 "이지애, KBS 나갈줄 몰랐다...동기 없으니 외로워"


      방송인 오정연이 KBS 아나운서 동기 전현무, 최송현, 이지애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 후 첫 예능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정연은 "KBS 32기 동기인 전현무 이지애 최송현이 나간 후 기수를 지켜야겠다는 책임감은 없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오정연은 "그게 마음에 걸리긴 했다. 호적을 파버리는 셈이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거니까"라고 인정했다.


      이어 "이지애가 나갈 줄 몰랐다. 둘이 남았을때 굉장히 서로 의지하고 이야기도 많이했다. 그런데 이지애가 갑자기 결심을 하고 나갔다. 혼자 남으니까 공허하고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오정연은 "그래서 나갈 생각을 했을 때 이지애에게 가장 먼저 말했다. 이지애가 격려도 해주고 했다"고 덧붙였다.(사진=JTBC `썰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