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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불구 '여전한 비난 여론'··퇴출 요구까지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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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불구 `여전한 비난 여론`··퇴출 요구까지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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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불구 `여전한 비난 여론`··퇴출 요구까지 번져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선택..끝나지 않는 비난 여론 왜?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장동민이 결국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4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사죄의 의미로 식스맨 후보를 내려놓기로 결정했고 제작진에게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한 여성 비하 발언을 둘러썬 논란이 것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동민은 이 방송에서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막말을 쏟아냈다.



    또 자신의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등 입에 담지 못랑 폭언도 쏟아냈다.

    이 가운데 유세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옹꾸라(‘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가 인기는 있나 봐"라는 글을 남기면서 더욱 논란을 지폈다.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커지자 유상무, 유세윤와 함께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지만 비난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았고 결국 무한도전 식스맨 하차를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무한도전 식스맨 하차에도 불구하고 장동민의 여성 비하 논란은 쉽라리 꺼지지 않을 전망이다.


    예상보다 강력한 장동민에 대한 비난 여론을 두고 그동안 `막말의 아이콘`의 많은 인기를 누렸던 장동민이었기에 그만큼 그의 막말 개그를 불편하게 생각했던 사람도 많았을 것이란 추측도 나온다.

    특히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장동민 퇴출 요구까지 나오고 있어 향후 장동민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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