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캐스팅 공개…"3D기술로 살아 움직이는 명작 담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캐스팅 공개…"3D기술로 살아 움직이는 명작 담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작품은 올 6월 다시 관객 곁을 찾을 예정이다.


    작품은 2인극이다. ‘빈센트 반 고흐’ 역은 초연 당시 호평을 받았던 김보강을 비롯해 새롭게 김경수와 조형균이 합류했다. 동생 ‘테오 반 고흐’ 역에는 초연 멤버인 김태훈과 박유덕과 함께 새로운 얼굴 서승원이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 반 고흐의 짧았던 37년 생애를 다룬 작품이다. 반 고흐와 동생 테오가 실제로 주고받았던 700여 통의 편지를 기반으로 인간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품은 100년 전 반 고흐가 남긴 명작들을 3D프로젝션 맵핑 등의 최첨단 영상기술을 통해 살려낸다. 관객은 눈 앞에서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꽃핀 아몬드 나무’ 등의 명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고주원이 맡았으며, 작곡과 음악감독은 선우정아가 함께한다. 극본은 최유선, 연출은 김규종이 맡는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무아트홀 블랙에서 공연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