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꽃가루 제일 많은 시간, 알레르기 비염 극복 방법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꽃가루 제일 많은 시간, 알레르기 비염 극복 방법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KBS)


    꽃가루 제일 많은 시간, 알레르기 비염 극복 방법은?


    완연한 봄이다.

    4월은 꽃가루가 가장 많이 날리는 시기다.


    이 때문에 3~4월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가 꽃가루 절정의 시간대라고 한다.

    이런 가운데 봄철 알레르기성 비염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염은 수면에 큰 방해를 준다. 비염으로 코가 막히면 숨쉬기 어렵고 지속적으로 콧물이 나오면 일상생활에도 무리가 따른다. 또 비점막에 염증이 생겨 매우 아프다.

    예방 방법은 없을까. 비염에 도움되는 체조가 관심을 모은다.


    포털사이트에서는 비염을 이기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두 팔을 앞으로 뻗고 엄지와 검지를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는 동작을 하면 비염 극복에 도움이 된다.


    또 손가락 끝에 힘을 준 다음 코 주위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는 행위도 괜찮은 방법이다. 그리고 두 팔을 번갈아가며 목 뒤쪽 대추혈을 손가락 끝으로 자극하는 것도 비염 증상을 완화해준다.

    그리고 엄지 손가락을 하늘로 들어올린 채 한쪽 팔을 뻗은 상태에서 반대편 팔로 어깨부터 손 끝까지 문지르는 행위도 도움 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