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국세청, 올해 법인세 작년보다 증가…신고액 10%대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올해 법인세 작년보다 증가…신고액 10%대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올해 법인세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지난달 말 끝난 2014년 영업실적에 대한 법인세 신고액이 1년 전보다 상당 수준 증가했다고 국세행정개혁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국세청은 법인세는 기업의 지난해 소득에 대해 부과하는데 지난해 법인세 신고액이 재작년 신고액보다 10% 후반 정도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3년도 영업실적을 기준으로 지난해 거둬들인 법인세는 42조7천억 원이고 이 가운데 신고에 기반한 징수실적이 30조 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때문에 10% 후반으로 늘었다면 올해 5조 원 정도의 법인세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송바우 국세청 법인세 과장은 "3월에 세무신고한 대리인의 샘플로 집계한 결과 올해 법인세가 2014년보다는 늘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집계 작업 중이지만 5~6조원까지 걷히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