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도덕 "물건 훔치는 친구, 모른 척" 무슨 말?

관련종목

2026-01-12 16: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도덕 "물건 훔치는 친구, 모른 척" 무슨 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도덕 "물건 훔치는 친구, 모른 척" 무슨 말?

      `비정상회담`의 장위안이 양심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양심과 비양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비정상 멤버들이 각국의 도덕 문화를 알기 위해 나라 별 도덕 퀴즈를 풀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국 대표 장위안은 "물건을 훔치는 친구를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MC들의 문제에 "중국에는 `눈으로 본 것이 꼭 진실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친구가 꼭 그 물건을 훔친 게 아닐 수도 있으니 모른 척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이런 일은 학생들이 아닌 선생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고 대답하며 나라 별 도덕 기준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양심 있는 G12의 다양한 도덕 교육법은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정말 대단하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속담 의미가 있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과 미국과 다른 느낌이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