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냄새를 보는 소녀, 앵그리맘 제쳤다 '신세경-박유천 케미 통했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앵그리맘 제쳤다 `신세경-박유천 케미 통했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냄새를 보는 소녀, 앵그리맘 제쳤다 `신세경-박유천 케미 통했나`


    냄새를 보는 소녀 앵그리맘 냄새를 보는 소녀 앵그리맘

    `냄새를 보는 소녀`가 `앵그리맘`을 제치고 수목극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전국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7.0%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5%대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4회 연속 연일 상승세를 보이더니 `앵그리 맘`을 제치고 수목극 2위에 안착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와 같은 사고로 기억을 모두 잃고 갑자기 냄새를 눈으로 보게 된 초감각 여자의 이야기다.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는 12.7%, MBC `앵그리맘`은 7.2%를 기록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