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은 선물...전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 누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은 선물...전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은 선물...전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 누구?




    (엄마사람 황혜영 김경록 사진 설명= tvN `택시`,`엄마사람` 방송화면캡쳐 / 더 웨딩)

    지난 8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는 황혜영, 이지현, 현영 등의 육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황혜영은 “나는 그동안 살면서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안 하고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우리 남편 38살에 만나서 39살에 결혼했다.

    나는 39살부터 다른 삶을 산다고 얘기한다. 우리 신랑 만나서 굉장히 마인드가 바뀌었다. 긍정적으로”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그동안 힘들게 살았으니까 앞으로 좀 편하게 살라고 내게 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다”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투투 출신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과거 민주당 부대변인이자 아이를 낳고 교수직을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이 둘은 2011년에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2년만에 쌍둥이를 얻었다.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예능과 달리 육아의 진짜 주체인 엄마에게 초점을 맞춘 엄마 예능 프로그램이며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