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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막방 ‘장미빛 연인들’ 시청률 30%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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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막방 ‘장미빛 연인들’ 시청률 30%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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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약 30%에 육박하며 주말을 책임지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9일 공개된 사진에는 사건사고로 바람 잘날 없는 한선화(백장미 역)네 세 모녀의 단란한 한 때가 담겼다.

    안방에 둘러앉아 수다 삼매경에 빠진듯한 한선화와 언니 역의 김민서 (백수련 역), 그리고 엄마 임예진(소금자 역)은 하얀 피부에 커다랗고 큰 눈망울, 가녀린 몸매 등 실제 모녀 같은 닮은 모습으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가부장적인 아빠 정보석(백만종 역)에게 반발한 세 모녀가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없애줄 통쾌한 사건들을 터뜨리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장미빛 연인들’은 지난 50회 방송분의 시청률이 28.9%에 이르면서 최종 2회분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30%를 넘길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얼떨결에 부모가 된 이장우와 한선화의 청춘 스토리와 파란만장한 성장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리모콘을 사수했던 ‘장미빛 연인들’의 엔딩은 오는 11일과 12일 오후 8시 45분 채널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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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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