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성완종 전 회장, 횡령 등 각종 의혹 전면 부인

관련종목

2026-03-15 05: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완종 전 회장, 횡령 등 각종 의혹 전면 부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원개발과 관련해 융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없다며 최근 불거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성 전회장은 8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남기업이 참여한 러시아 캄차카 석유개발,미국 멕시코만 가스탐사 등과 관련한 성공불융자금은 해외자원개발사업법 제11조에 근거해 당시 구성된 컨소시엄 주관사인 석유공사가 업체선정 및 현장실사 등을 주도했고 융자금은 지분율에 따라 적법하게 집행됐다고 밝혔다.


      또한 성 전회장은 18대 한나라당 경선시 박근혜 후보가 대승적 차원에서 이명박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명박 후보를 도왔지 결코 MB맨은 아니라고 말했다.

      성 전회장은 2009년 경남기업이 워크아웃에 포함된 것 역시 문제가 있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