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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식스맨 언급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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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식스맨 언급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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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유병재, 식스맨 언급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가 방송에서 식스맨 탈락을 언급해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30)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병재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특집을 언급하며 "유재석은 진짜 멋있더라. 사람이 멋있는 건지 후광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젠틀하셨다"며 "30분밖에 녹화 안 했는데 팬이라고 말씀해주시고, 정말 젠틀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식스맨` 최종 후보에서 탈락된 것에 대해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며 "진짜 안 알려줘서 기사를 통해 알았다. 오늘(촬영 당일)이 만우절이라서 그런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유병재는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애매한 사람인데 연애한다고 기사가 떠서 웃겼다"고 말하며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영자가 "어떤 분이고 어떻게 만났냐?"고 묻자 유병재는 "제 또래 친구고 사귄지는 반년 좀 넘었다. 우연히 만났다"고 밝힌데 이어 여자친구가 공개 연애를 싫어하냐는 질문에 "싫어한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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