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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조권 "소희-미쓰에이, 연습생 때부터 잘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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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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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타임` 조권 "소희-미쓰에이, 연습생 때부터 잘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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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타임` 조권 "소희-미쓰에이, 연습생 때부터 잘될 줄 알았다"


      그룹 2AM의 조권이 오랜 연습생 생활 끝에 선구안을 가졌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조권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조권은 "`쟤는 된다` 이런 사람도 있냐"는 질문에 "그렇게 찍었던 사람들은 거의 다 데뷔했다. 소희, 미쓰에이 친구들"이라고 답했다.

      이어 조권은 "쟤는 뭔가 조만간 회사를 나갈 것 같다고 하면 정말 나가더라"며 "오래 있다 보니 이상하게 느낌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파워타임` 조권, 솔직하다" "`파워타임` 조권, 노스트라다무스?" "`파워타임` 조권, JYP 연습생들 사이에서 살아있는 전설" "`파워타임` 조권, 오랜 연습생활 끝에 터득한 결과인듯" "`파워타임` 조권, 잘될 연습생들의 특징은 언급 안했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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