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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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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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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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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배우 문근영의 컴백 소식이 화제다.


      7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따르면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에 출연 제의를 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드라마 `재벌의 딸`에서 그룹 막내딸이지만 푸드마켓 알바생인 장윤하 역을 제안,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 줄 남자를 찾아 사랑하면서 살아야된다는 생각을 지닌 인물을 해석할 예정이다.



      만약 문근영이 `재벌의 딸` 출연을 받아들인다면, 2013년 10월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2년여만에 브라운관 복귀다.

      한편 `재벌의 딸`은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한 여자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쯤이라고 여기는 남자의 이야기로, 재벌 딸과 아주 가난한 부모를 둔 남자의 인간적인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이 드라마는 다섯손가락’,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연출한 최영훈 PD와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재벌의 딸`은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에 누리꾼들은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 문근영 빨리 보고싶다",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 2년 동안 뭐했을까?",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 김범은 뭐하고 있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재벌의 딸 검토 중 브라운관 복귀설 사진= BNT)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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