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문세 봄바람, 나얼 피처링 '환상의 봄캐롤'

관련종목

2026-01-13 01: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문세 봄바람, 나얼 피처링 `환상의 봄캐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문세 봄바람 발표, 이문세 봄바람(사진 KMOONfnd)

      이문세 봄바람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문세 봄바람은 7일 오전 0시에 공개됐다. 이문세는`뉴 디렉션`의 타이틀곡 `봄바람`으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2015년 버전 국민 봄 캐롤송의 탄생을 알렸다.

      이문세의 `봄바람`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이문세의 감성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후배 뮤지션 나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또 하루하루 멀어지지만 어느새 또다시 눈부신 봄이야` 등 봄에 느낄 수 있는 설레는 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를 특징으로 한다.


      도입부 코러스부터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가운데,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이 리드미컬하게 이어지며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나얼의 음색과 이문세만의 보이스컬러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봄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런 요소들은 `봄바람`을 2015년 버전 봄캐롤로 평가 받게 하며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봄바람` 외에도 `뉴 디렉션` 수록곡들이 음원차트 순위권에 속속 안착하며 이문세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의 듀엣곡 `그녀가 온다` 역시 음원차트에 모습을 보이며 대중의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다. 이문세가 공식적으로 16년만에 발표하는 듀엣곡인 `그녀가 온다`는 마치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월을 뛰어 넘은 이문세와 규현의 목소리 케미스트리가 매력 포인트라는 평이다.

      `러브 투데이(Love Today)`, `그대 내 사람이죠`, `꽃들이 피고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사랑 그렇게 보내네`, `집으로`, `무대`, `뉴 디렉션` 등도 차트에 모습을 보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가수 이문세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뉴 디렉션`은 이문세가 지난 2002년 발표한 14집 `빨간 내복` 이후 13년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를 위해 지난 3년 간 앨범 준비를 했으며, 1년 반 동안 본격적으로 녹음에 착수,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작업을 진행했다. 국내외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200여개의 곡 중에서 9곡을 엄선, 한 곡당 최대 30개에 이르는 가사를 수집했을 정도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문세는 규현과 부른 `그녀가 온다`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이문세는 `뉴 디렉션` 발매에 이어 오는 4월 15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극장공연 `2015 씨어터 이문세`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서울(4/15~23), 전주(5/8~9), 부산(5/14~16), 경산(5/22~23), 성남(6/5~6), 춘천(6/12~13), 창원(6/19~20), 천안(6/26~27) 등의 예매가 진행 중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