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6월까지 전국 건물번호판 613만개 스티커 부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월까지 전국 건물번호판 613만개 스티커 부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 우편번호가 오는 8월1일부터 국가기초구역번호인 다섯 자리로 바뀐는 것과 관련해 우정사업본부와 행정자치부가 새 우편번호 알리기에 적극 나섭니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는 8월1일부터 새 우편번호가 도입됨에 따라 국민 누구나 새 우편번호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각 시도에서 국가기초구역번호 스티커를 제작하고,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613만개 건물번호판에 새 우편번호 스티커를 6월까지 부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우편번호로 사용되는 국가기초구역번호는 행정자치부가 도로, 하천, 철도 등 객관적인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설정한 구역에 부여한 다섯 자리 번호로 전국 3만4,349개가 부여돼 있습니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새 우편번호를 조기에 정착시켜 국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건물번호판 스티커를 부착하게 됐다”면서 “전국의 우체국 네트워크와 다양한 매체 등을 적극 활용해 새 우편번호 알리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