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 달성 사연 공개.."현재 사정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 달성 사연 공개.."현재 사정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김풍,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 달성 사연 공개.."현재 사정은?"


    (사진= 라스 김풍)


    라스 김풍이 과거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을 달성한 사실을 알렸다.

    김풍은 4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긴가민가했던 작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사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현재 상황을 말한 뒤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김풍은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덧붙여 MC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이현도와 김풍, 조PD, 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스 김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스 김풍, 돈이 많나 보구나" "라스 김풍, 저렇게 돈 벌고 싶다" "라스 김풍, 정말 많이 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