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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스코, 버핏 지분 매각 소식까지…'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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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스코, 버핏 지분 매각 소식까지…`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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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포스코가 워런 버핏의 지분 전략 매각 소식까지 겹치며 주가가 신저가를 다시 썼다.

    1일 오후 12시 50분 현재 포스코는 전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2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포스코 주가는 23만7천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투자은행업계에서는 워런 버핏의 투자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4~5월경 보유중이던 포스코의 지분 4.5%(394만7천555주) 전량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07년 포스코 지분 4.6%를 1주당 15만원대에 취득한 이후 7년 만이다.

    시장에서는 버핏의 지분 매각을 두고 철강산업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 때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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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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