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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수딩젤, 미샤에게도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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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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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에 수딩젤, 미샤에게도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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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중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화장품 브랜드숍들의 주력 제품으로 부상한 알로에 수딩젤이 최근 초심으로 돌아간 미샤의 구원투수가 될 전망이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미샤 알로에 수딩 젤이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7개월만에 30만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한 것. 특히 올해 들어 14만개 이상 판매되어 앞으로도 좋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지난 2월2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작된 2,000원 판매(정가 4,000원) 특가 이벤트 이후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는 것이 미샤 측의 설명이다. 2월에만 4만개가 팔려나간 후 지난달에는 9만여개, 일 평균 3000개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미샤 측은 매출 증대 요인에 대해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 피부 자극이 많은 계절적 특징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유용성 등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 허성민 마케팅 팀장은 "미샤 알로에 수딩 젤은 피부 안심 처방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최근처럼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가 쉽게 지치는 환절기에 최고의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샤 알로에 수딩 젤은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난 젤 타입 화장품이다. 알로에베라 성분이 95% 함유돼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으로 자극 받아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독일 심라이즈사의 특허 성분인 프레스코렛X, 알래스카산 빙하수, 눈연꽃 추출물 등으로 구성된 쿨링 콤플렉스가 제공하는 지속적이고 탁월한 청량감도 강점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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