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채권가격 고공행진…"단기 채권펀드 비중 축소해야"

관련종목

2026-01-12 19: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권가격 고공행진…"단기 채권펀드 비중 축소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채권금리가 6일 연속 사상 최저 행진을 기록중입니다.


      하지만 금리 하락분이 선반영 된만큼 채권 시장에서 큰 폭의 수익을 낼 것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주비기자입니다.


      <기자>

      채권금리가 기준금리를 밑도는 등 연일 최저행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가 떨어진다는 건 채권 가격은 올라간다는 의미인데,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에 기대를 걸고 과감한 베팅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채권 투자에 대한 매력은 얼마나 될까.


      전문가들은 채권 금리가 큰 폭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며 채권보다는 주식 투자가 더 유효한 상황이라고 진단합니다.

      <인터뷰> 신동준 하나대투증권 자산분석실장
      "기준금리보다 금리가 더 밑에 있잖아요. 주식을 사셔야죠"


      한동안 자금이 몰렸던 단기 채권형 펀드에 대한 투자 비중도 이제는 줄여야 할 때라고 강조합니다. 채권 금리가 기준 금리보다 낮아진 상황에서 추가로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1~2%정도 그칠 것이라는 분석 때문입니다.

      주식투자의 경우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 등으로 더욱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경제TV 이주비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