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73곳의 시장을 선정해 총 1천461억원을 지원합니다.
중기청은 지난 27일 심의조정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경영혁신지원사업’ 대상 시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특성화와 상인역량·마케팅 강화, 쇼핑공간 편의성 확보 등으로 구성됩니다.
더불어 전통시장의 특색을 부각시키기 위해 ‘글로벌명품시장’과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이 추가됐습니다.
중기청은 이와 함께 공동마케팅과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주차장 문제 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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